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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여성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블라우스.
여름 옷장에 하나쯤 있으면 출근길부터
주말의 외출까지 자주 손이 갈 아이템입니다.

화이트는 가장 맑고
깨끗한 여름의 기본입니다.
밝은 데님이나 린넨 팬츠와
입으면 가벼운 외출 룩으로 좋고,
이너 톱과 함께 매치하면
비침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소라 컬러는 얼굴빛을 부드럽게 밝혀주는 색감이에요.
너무 튀지 않지만 충분히 산뜻하고,
여름 셔츠처럼 담백하게 입기 좋습니다.

네이비는 시어한 린넨 소재와
만나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여름에도 블랙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어두운 컬러의 안정감은 유지하면서,
소재의 투명감 덕분에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린넨 100%의 가볍고
통기성 좋은 여름 소재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한
조직감으로 시원하고 여리한 분위기
목선을 단정하게 잡아주는
스탠드 카라 디자인



어깨와 소매의 셔링, 러플
디테일로 팔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
몸에 붙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














Linen 100% No stretch / Sheer / Thin No gloss / Dry and light texture / Lightweight Relaxed standard fit F(55-77) : Total Length 60 Shoulder 41 Chest 56 Hem 62 Sleeve Length 9 Sleeve 27 Model 168cm, wearing Size F (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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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여성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블라우스.
여름 옷장에 하나쯤 있으면 출근길부터
주말의 외출까지 자주 손이 갈 아이템입니다.

화이트는 가장 맑고
깨끗한 여름의 기본입니다.
밝은 데님이나 린넨 팬츠와
입으면 가벼운 외출 룩으로 좋고,
이너 톱과 함께 매치하면
비침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소라 컬러는 얼굴빛을 부드럽게 밝혀주는 색감이에요.
너무 튀지 않지만 충분히 산뜻하고,
여름 셔츠처럼 담백하게 입기 좋습니다.

네이비는 시어한 린넨 소재와
만나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여름에도 블랙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어두운 컬러의 안정감은 유지하면서,
소재의 투명감 덕분에 답답해 보이지 않습니다.

린넨 100%의 가볍고
통기성 좋은 여름 소재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한
조직감으로 시원하고 여리한 분위기
목선을 단정하게 잡아주는
스탠드 카라 디자인



어깨와 소매의 셔링, 러플
디테일로 팔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
몸에 붙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