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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your neck warm, and your impression light<br> Cashmere Silk Soft Turtleneck

Keep your neck warm, and your impression light
Cashmere Silk Soft Turtleneck

136.66 USD
    Mileage 1.37 USD
    Weight 1.00 Kg
    Special Note : Delivery Information: 10 business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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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Purchase Amount 0USD

Product information  +

터틀넥을 입고 싶어도 목을 조이는 느낌이나 얼굴이 답답해 보이는 실루엣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있죠. 이 니트는 자연스럽게 접히는 소프트 터틀넥으로 목선은 따뜻하게 감싸고 얼굴 주변에는 여유를 남겨줍니다. 캐시미어 75%와 멀버리 실크 25%를 혼방해 가볍고 포근하며,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편안하고 우아한 인상을 만들어줘요. 깊이 있는 올리브 그린과 우아한 버건디 두 컬러로, 한 장으로도 재킷이나 아우터 안에서도 오래 즐기기 좋은 니트입니다 😊
올리브 그린 캐시미어 실크 터틀넥 니트 착용

CASHMERE 75 · MULBERRY SILK 25

목은 따뜻하게,
인상은 가볍게

터틀넥의 따뜻함은 좋지만
목이 답답하거나 얼굴까지 묵직해 보이는 건 싫을 때.

목선을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며
자연스럽게 접히는 소프트 터틀넥으로 만들었습니다.

캐시미어와 멀버리 실크가 만드는
가볍고 포근한 감촉까지.

어렵게 차려입지 않아도
니트 한 장만으로 충분히 근사합니다.

올리브 그린 터틀넥 니트 정면 착용
올리브 그린 터틀넥과 아이보리 팬츠 착용
그린 캐시미어 실크 터틀넥 데일리 착용

CLASSICALLY · IN EVERYDAY LIFE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올리브 그린 니트에 밝은 팬츠를 맞추고 브라운 가방을 더했습니다. 하의를 밝게 두니 깊은 그린이 한층 또렷해 보이고, 브라운은 두 색 사이를 차분하게 이어줘요. 니트 한 장이 중심이 되는 날에는 작은 스카프로 표정만 바꿔보세요.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착용 코디 1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착용 코디 2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착용 코디 3

01 MATERIAL

캐시미어의 포근함에
멀버리 실크의 매끄러움을

캐시미어 75%와 멀버리 실크 25%를 혼방했습니다. 캐시미어 특유의 가볍고 포근한 온기에 멀버리 실크의 매끄러운 감촉과 은은한 윤기를 더한 고급 소재입니다.

따뜻하지만 부피가 과하지 않고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릅니다. 한 장으로 입었을 때는 소재 자체의 아름다움이 잘 드러나고, 재킷이나 코트 안에서는 실루엣을 둔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02 SOFT TURTLENECK

목을 조이지 않고
얼굴 주변에는 여유롭게

목에 딱 붙는 터틀넥이 아니라
여유 있게 올라와 자연스럽게 접히는 형태입니다.

목선은 따뜻하게 감싸지만
얼굴 주변에는 부드러운 여백을 남겨
답답하거나 둔한 인상을 줄여줍니다.

터틀넥을 좋아하면서도
조이는 느낌이 부담스러웠다면 특히 편안하게 느껴질 거예요.

올리브 그린 소프트 터틀넥 네크라인
그린 터틀넥 상반신과 가방 스타일링

BURGUNDY

얼굴 가까이에
깊은 색 하나

겨울 옷장이 블랙과 그레이로만 채워질 때
버건디는 생각보다 쉽게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레드보다 차분하고 브라운보다 선명해서
얼굴빛에는 생기를 더하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버건디 캐시미어 실크 터틀넥 전신 착용
버건디 터틀넥과 아이보리 팬츠 착용
버건디 터틀넥 상반신
버건디 소프트 터틀넥 네크라인 디테일

03 SOFT SILHOUETTE

군살은 자연스럽게 감싸고
선은 길고 부드럽게

몸에 딱 붙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베이식 핏입니다. 허리와 복부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품에는 필요한 여유가 있지만 소재 자체가 유연하게 흐르기 때문에 부해 보이지 않습니다. 팬츠 밖으로 꺼내 입었을 때도 실루엣이 자연스럽고 깔끔합니다.

04 WITH SOFT NEUTRALS

버건디는
오트밀과 만났을 때 더 우아합니다

깊은 버건디에 오트밀이나 베이지처럼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를 더하면
강한 대비 없이도 충분한 존재감이 생깁니다.

재킷 안에서는 얼굴 가까이에 컬러만 남아
겨울의 포멀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버건디 터틀넥과 오트밀 재킷 착용
버건디 니트 오트밀 재킷 레이어링
버건디 소프트 터틀넥과 재킷 상반신
버건디 터틀넥과 베이지 재킷 스타일링

05 TONAL LAYERING

올리브 그린은
같은 계열의 색과 자연스럽게

그린이라고 해서 꼭 포인트 컬러처럼
따로 떨어져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카키, 브라운, 오트밀처럼
자연에서 가져온 듯한 컬러들과 겹쳐보세요.

같은 톤 안에서 조금씩 다른 색을 더하면
과하지 않은데도 옷차림은 훨씬 풍성해집니다.

그린 터틀넥과 카키 아우터 레이어링
올리브 그린 터틀넥 카키 재킷 스타일링
그린 터틀넥과 카키 재킷 스카프 스타일링
그린 터틀넥과 카키 아우터 소매 스타일링

FABRIC

가벼운 온기와
매끄러운 촉감의 균형

CASHMERE 75% · MULBERRY SILK 25%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헤어감과 포근함에
멀버리 실크의 유연하고 매끄러운 감촉을 더했습니다.

가볍게 입지만 충분히 따뜻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까지 기분 좋은 소재입니다.

SOFTLY REFINED

편안해서 자주 입고,
단정해서 오래 입는 옷

목을 포근하게 감싸지만 답답하지 않고,
몸에는 여유롭게 닿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니트.

한 장으로 입을 때도,
좋아하는 재킷이나 아우터 안에 넣었을 때도
자연스럽게 제 역할을 합니다.

좋은 소재와 차분한 색,
그리고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함.

오래 남는 기본은
결국 이런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Size and Material Information   +

Cashmere 75% Mulberry Silk 25% Slight stretch / Slightly sheer / Lightweight Slight gloss / Soft texture / Light weight M(55-66) : Total Length 69 Shoulder (Raglan) 74 Chest 50 Hem 47 Sleeve 9 Roll Neck 17 L (66-77) : Total Length 70 Shoulder (Raglan) 76 Chest 52 Hem 49 Sleeve 10 Roll Neck 18 Model 168cm, wearing Size 55-66, L

Shipping, Exchange and Return Notice   +

Delivery takes an average of 3-5 days. Free shipping for purchases over 70,000 won. For reorder products, it takes about 15 days to deliver. The product being reordered is notified by text message of the warehousing schedule within 5 days of ordering. If you would like an exchange or return,please leave a note on the inquiry board For more information on exchange and refund policies,Please refer to this.

터틀넥을 입고 싶어도 목을 조이는 느낌이나 얼굴이 답답해 보이는 실루엣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있죠. 이 니트는 자연스럽게 접히는 소프트 터틀넥으로 목선은 따뜻하게 감싸고 얼굴 주변에는 여유를 남겨줍니다. 캐시미어 75%와 멀버리 실크 25%를 혼방해 가볍고 포근하며,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편안하고 우아한 인상을 만들어줘요. 깊이 있는 올리브 그린과 우아한 버건디 두 컬러로, 한 장으로도 재킷이나 아우터 안에서도 오래 즐기기 좋은 니트입니다 😊
올리브 그린 캐시미어 실크 터틀넥 니트 착용

CASHMERE 75 · MULBERRY SILK 25

목은 따뜻하게,
인상은 가볍게

터틀넥의 따뜻함은 좋지만
목이 답답하거나 얼굴까지 묵직해 보이는 건 싫을 때.

목선을 조이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며
자연스럽게 접히는 소프트 터틀넥으로 만들었습니다.

캐시미어와 멀버리 실크가 만드는
가볍고 포근한 감촉까지.

어렵게 차려입지 않아도
니트 한 장만으로 충분히 근사합니다.

올리브 그린 터틀넥 니트 정면 착용
올리브 그린 터틀넥과 아이보리 팬츠 착용
그린 캐시미어 실크 터틀넥 데일리 착용

CLASSICALLY · IN EVERYDAY LIFE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올리브 그린 니트에 밝은 팬츠를 맞추고 브라운 가방을 더했습니다. 하의를 밝게 두니 깊은 그린이 한층 또렷해 보이고, 브라운은 두 색 사이를 차분하게 이어줘요. 니트 한 장이 중심이 되는 날에는 작은 스카프로 표정만 바꿔보세요.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착용 코디 1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착용 코디 2
그린을 밝게 입는 방법 착용 코디 3

01 MATERIAL

캐시미어의 포근함에
멀버리 실크의 매끄러움을

캐시미어 75%와 멀버리 실크 25%를 혼방했습니다. 캐시미어 특유의 가볍고 포근한 온기에 멀버리 실크의 매끄러운 감촉과 은은한 윤기를 더한 고급 소재입니다.

따뜻하지만 부피가 과하지 않고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릅니다. 한 장으로 입었을 때는 소재 자체의 아름다움이 잘 드러나고, 재킷이나 코트 안에서는 실루엣을 둔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02 SOFT TURTLENECK

목을 조이지 않고
얼굴 주변에는 여유롭게

목에 딱 붙는 터틀넥이 아니라
여유 있게 올라와 자연스럽게 접히는 형태입니다.

목선은 따뜻하게 감싸지만
얼굴 주변에는 부드러운 여백을 남겨
답답하거나 둔한 인상을 줄여줍니다.

터틀넥을 좋아하면서도
조이는 느낌이 부담스러웠다면 특히 편안하게 느껴질 거예요.

올리브 그린 소프트 터틀넥 네크라인
그린 터틀넥 상반신과 가방 스타일링

BURGUNDY

얼굴 가까이에
깊은 색 하나

겨울 옷장이 블랙과 그레이로만 채워질 때
버건디는 생각보다 쉽게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레드보다 차분하고 브라운보다 선명해서
얼굴빛에는 생기를 더하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버건디 캐시미어 실크 터틀넥 전신 착용
버건디 터틀넥과 아이보리 팬츠 착용
버건디 터틀넥 상반신
버건디 소프트 터틀넥 네크라인 디테일

03 SOFT SILHOUETTE

군살은 자연스럽게 감싸고
선은 길고 부드럽게

몸에 딱 붙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베이식 핏입니다. 허리와 복부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품에는 필요한 여유가 있지만 소재 자체가 유연하게 흐르기 때문에 부해 보이지 않습니다. 팬츠 밖으로 꺼내 입었을 때도 실루엣이 자연스럽고 깔끔합니다.

04 WITH SOFT NEUTRALS

버건디는
오트밀과 만났을 때 더 우아합니다

깊은 버건디에 오트밀이나 베이지처럼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를 더하면
강한 대비 없이도 충분한 존재감이 생깁니다.

재킷 안에서는 얼굴 가까이에 컬러만 남아
겨울의 포멀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버건디 터틀넥과 오트밀 재킷 착용
버건디 니트 오트밀 재킷 레이어링
버건디 소프트 터틀넥과 재킷 상반신
버건디 터틀넥과 베이지 재킷 스타일링

05 TONAL LAYERING

올리브 그린은
같은 계열의 색과 자연스럽게

그린이라고 해서 꼭 포인트 컬러처럼
따로 떨어져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카키, 브라운, 오트밀처럼
자연에서 가져온 듯한 컬러들과 겹쳐보세요.

같은 톤 안에서 조금씩 다른 색을 더하면
과하지 않은데도 옷차림은 훨씬 풍성해집니다.

그린 터틀넥과 카키 아우터 레이어링
올리브 그린 터틀넥 카키 재킷 스타일링
그린 터틀넥과 카키 재킷 스카프 스타일링
그린 터틀넥과 카키 아우터 소매 스타일링

FABRIC

가벼운 온기와
매끄러운 촉감의 균형

CASHMERE 75% · MULBERRY SILK 25%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러운 헤어감과 포근함에
멀버리 실크의 유연하고 매끄러운 감촉을 더했습니다.

가볍게 입지만 충분히 따뜻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까지 기분 좋은 소재입니다.

SOFTLY REFINED

편안해서 자주 입고,
단정해서 오래 입는 옷

목을 포근하게 감싸지만 답답하지 않고,
몸에는 여유롭게 닿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니트.

한 장으로 입을 때도,
좋아하는 재킷이나 아우터 안에 넣었을 때도
자연스럽게 제 역할을 합니다.

좋은 소재와 차분한 색,
그리고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함.

오래 남는 기본은
결국 이런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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