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선부터 밑단까지 작은 톤온톤 버튼을 촘촘히 이어 섬세한 리듬을 더한 울 100% 크루넥 가디건입니다. 단추를 모두 잠그면 단정한 니트 톱처럼, 자연스럽게 열어 입으면 익숙한 가디건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군더더기 없는 몸판과 네크라인·소맷단·밑단의 리브 마감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깊이 있는 버건디와 생기 있는 올리브 그린 계열의 두 컬러가 매일의 기본 옷차림에 우아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PURE WOOL 100% · FINE BUTTONS · TWO COLORS
작은 단추가 만든 우아한 리듬
Pure Wool Fine-Button Cardigan
좋아하는 기본은 오래 곁에 남습니다. 다만 자주 입는 옷일수록 평범함과 단정함 사이의 작은 차이가 중요하죠.
목선부터 밑단까지 가지런히 이어진 작은 버튼,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크루넥과 긴소매.
가까이에서 볼수록 섬세하고 매일 입기에는 충분히 담백한, 클래시앤모어다운 울 가디건입니다.
01 TWO WAYS TO WEAR
잠그면 니트 톱으로, 열면 가디건으로
단추를 모두 잠그면 앞선이 말끔하게 정리된 니트 톱처럼 입을 수 있습니다. 슬랙스나 미디스커트와 함께하면 출근과 모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단정한 인상이 완성돼요.
단추를 몇 개 풀거나 이너 위에 가볍게 열어 입으면 한결 여유로운 가디건이 됩니다. 하나의 옷으로 그날의 일정과 기분에 맞춰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이미 가지고 있는 셔츠와 티셔츠까지 더 자주 꺼내 입게 해줍니다.
02 FINE BUTTON DETAIL
기본이 심심하지 않도록 작은 차이를 촘촘하게
앞면 전체를 따라 작은 톤온톤 버튼이 가지런히 이어집니다. 색을 크게 대비시키거나 화려한 장식을 더하지 않고, 같은 계열의 버튼으로 잔잔한 세로 리듬을 만들어 기본 가디건에 은은한 개성을 남겼어요.
재킷 안에서는 단정한 포인트가 되고, 단독으로 입는 날에는 그 자체로 디자인이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발견되는 섬세함, 유행보다 오래 남는 클래식에 꼭 필요한 한 끗입니다.
03 CLEAN PROPORTION
길게 늘어지지 않고 단정하게 머무는 비율
둥근 크루넥과 군더더기 없는 몸판이 상체를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L 사이즈 기준 총장 56.5cm로, 상의를 밖으로 내려 입어도 길게 처져 보이지 않고 팬츠와 스커트 모두에 균형 있게 연결되는 길이입니다.
네크라인과 긴소매 끝, 밑단에는 리브 조직을 더해 실루엣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밑단이 허리선 부근에 차분히 머물러, 단추를 잠가 니트 톱처럼 입었을 때도 전체 비율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04 PURE WOOL 100%
혼방 없이 분명하게, 울 100%
혼용률은 울 100%입니다. 소재를 중요하게 살피는 분이 정확히 선택할 수 있도록, 과장된 수식보다 분명한 혼용 정보를 먼저 전합니다.
울 특유의 차분한 결은 깊이 있는 두 컬러와 촘촘한 버튼 디테일을 한층 정돈된 인상으로 보여줍니다. 단독으로도, 아우터 안에서도 계절의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깊이를 더하는 소재입니다.
05 TWO COLORS
차분한 옷장에 더하는 깊이와 생기
깊은 버건디 계열은 블랙·차콜·네이비 사이에 우아한 온기를 더합니다. 슬랙스와 입으면 또렷하고, 데님과 함께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색의 포인트가 되어줘요.
생기 있는 올리브 그린 계열은 크림·베이지·브라운처럼 익숙한 뉴트럴 컬러를 새롭게 보이게 합니다. 선명하지만 들뜨지 않는 색이라 얼굴 가까이 두어도 세련되고, 무채색 옷장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날 특히 반갑습니다.
MATERIAL
울 100%
WOOL 100%
울 소재 특성상 착용과 마찰에 따라 필링이 생길 수 있으며, 촉감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관리는 제품에 부착된 케어 라벨을 우선해 주세요.
A NEW WARDROBE FAVORITE
좋아하는 옷은 결국 유니폼처럼 자주 입게 되니까
단정한 크루넥과 작은 버튼, 깊이 있는 버건디와 올리브 그린.
바쁜 아침에는 단추를 모두 잠가 니트 톱으로, 여유로운 날에는 익숙한 이너 위에 가디건으로.
새로운 옷을 많이 더하지 않아도 이미 가진 팬츠와 스커트의 분위기를 바꿔주고, 매일의 선택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줄 새로운 옷장 파트너가 되어줄 거예요.
Wool 100%
Good stretch / Not see-through / Normal thickness
No gloss / Texture Normal / Weight Normal
L / 55-66 / Neat basic fit :
Total length 56.5 Shoulder 41 Chest 51.5 Hem 41 Sleeve length 62 Sleeve 10
XL / 66.5-77 / For those with a fuller upper body or who prefer a relaxed fit:
Total length 57.5 Shoulder 43 Chest 53.5 Hem 43 Sleeve length 63 Sleeve 11
Delivery takes an average of 3-5 days.
Free shipping for purchases over 70,000 won.
For reorder products, it takes about 15 days to deliver.
The product being reordered is notified by text message of the warehousing schedule within 5 days of ordering.
If you would like an exchange or return,please leave a note on the inquiry board
For more information on exchange and refund policies,Please refer to this.
목선부터 밑단까지 작은 톤온톤 버튼을 촘촘히 이어 섬세한 리듬을 더한 울 100% 크루넥 가디건입니다. 단추를 모두 잠그면 단정한 니트 톱처럼, 자연스럽게 열어 입으면 익숙한 가디건처럼 활용할 수 있어요. 군더더기 없는 몸판과 네크라인·소맷단·밑단의 리브 마감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깊이 있는 버건디와 생기 있는 올리브 그린 계열의 두 컬러가 매일의 기본 옷차림에 우아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PURE WOOL 100% · FINE BUTTONS · TWO COLORS
작은 단추가 만든 우아한 리듬
Pure Wool Fine-Button Cardigan
좋아하는 기본은 오래 곁에 남습니다. 다만 자주 입는 옷일수록 평범함과 단정함 사이의 작은 차이가 중요하죠.
목선부터 밑단까지 가지런히 이어진 작은 버튼,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크루넥과 긴소매.
가까이에서 볼수록 섬세하고 매일 입기에는 충분히 담백한, 클래시앤모어다운 울 가디건입니다.
01 TWO WAYS TO WEAR
잠그면 니트 톱으로, 열면 가디건으로
단추를 모두 잠그면 앞선이 말끔하게 정리된 니트 톱처럼 입을 수 있습니다. 슬랙스나 미디스커트와 함께하면 출근과 모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단정한 인상이 완성돼요.
단추를 몇 개 풀거나 이너 위에 가볍게 열어 입으면 한결 여유로운 가디건이 됩니다. 하나의 옷으로 그날의 일정과 기분에 맞춰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이미 가지고 있는 셔츠와 티셔츠까지 더 자주 꺼내 입게 해줍니다.
02 FINE BUTTON DETAIL
기본이 심심하지 않도록 작은 차이를 촘촘하게
앞면 전체를 따라 작은 톤온톤 버튼이 가지런히 이어집니다. 색을 크게 대비시키거나 화려한 장식을 더하지 않고, 같은 계열의 버튼으로 잔잔한 세로 리듬을 만들어 기본 가디건에 은은한 개성을 남겼어요.
재킷 안에서는 단정한 포인트가 되고, 단독으로 입는 날에는 그 자체로 디자인이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발견되는 섬세함, 유행보다 오래 남는 클래식에 꼭 필요한 한 끗입니다.
03 CLEAN PROPORTION
길게 늘어지지 않고 단정하게 머무는 비율
둥근 크루넥과 군더더기 없는 몸판이 상체를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L 사이즈 기준 총장 56.5cm로, 상의를 밖으로 내려 입어도 길게 처져 보이지 않고 팬츠와 스커트 모두에 균형 있게 연결되는 길이입니다.
네크라인과 긴소매 끝, 밑단에는 리브 조직을 더해 실루엣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밑단이 허리선 부근에 차분히 머물러, 단추를 잠가 니트 톱처럼 입었을 때도 전체 비율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04 PURE WOOL 100%
혼방 없이 분명하게, 울 100%
혼용률은 울 100%입니다. 소재를 중요하게 살피는 분이 정확히 선택할 수 있도록, 과장된 수식보다 분명한 혼용 정보를 먼저 전합니다.
울 특유의 차분한 결은 깊이 있는 두 컬러와 촘촘한 버튼 디테일을 한층 정돈된 인상으로 보여줍니다. 단독으로도, 아우터 안에서도 계절의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깊이를 더하는 소재입니다.
05 TWO COLORS
차분한 옷장에 더하는 깊이와 생기
깊은 버건디 계열은 블랙·차콜·네이비 사이에 우아한 온기를 더합니다. 슬랙스와 입으면 또렷하고, 데님과 함께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색의 포인트가 되어줘요.
생기 있는 올리브 그린 계열은 크림·베이지·브라운처럼 익숙한 뉴트럴 컬러를 새롭게 보이게 합니다. 선명하지만 들뜨지 않는 색이라 얼굴 가까이 두어도 세련되고, 무채색 옷장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날 특히 반갑습니다.
MATERIAL
울 100%
WOOL 100%
울 소재 특성상 착용과 마찰에 따라 필링이 생길 수 있으며, 촉감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관리는 제품에 부착된 케어 라벨을 우선해 주세요.
A NEW WARDROBE FAVORITE
좋아하는 옷은 결국 유니폼처럼 자주 입게 되니까
단정한 크루넥과 작은 버튼, 깊이 있는 버건디와 올리브 그린.
바쁜 아침에는 단추를 모두 잠가 니트 톱으로, 여유로운 날에는 익숙한 이너 위에 가디건으로.
새로운 옷을 많이 더하지 않아도 이미 가진 팬츠와 스커트의 분위기를 바꿔주고, 매일의 선택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줄 새로운 옷장 파트너가 되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