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팬츠처럼 포근하고 편안하지만, 출근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겨울 팬츠입니다. 손끝으로도 두께가 느껴지는 도톰한 기모 안감이 한겨울의 찬 기운을 든든하게 막아주고, 허리 전체 밴딩은 오래 앉아 있거나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편안하게 몸을 따라갑니다. 앞뒤로 반듯하게 이어지는 절개선과 차분하게 정돈되는 실루엣, 실용적인 앞뒤 포켓 덕분에 두꺼운 겨울 바지 특유의 둔한 인상도 덜었습니다. 블랙보다 부드러운 다크 브라운과, 빛에서만 푸른 기운이 드러나는 다크 네이비 두 컬러로 선보입니다.
HEAVY BRUSHED · FULL ELASTIC WAIST · WINTER PANTS
포근함은 안에, 단정함은 겉에
Heavy Brushed Winter Pants
한겨울 바지는 늘 선택이 어렵습니다. 따뜻하면 너무 캐주얼해 보이고, 단정하면 하루 종일 몸이 긴장되곤 하니까요.
이 팬츠는 안쪽을 아주 포근하게 채우고 겉모습은 차분하게 정돈했습니다. 입은 사람은 편안하고, 보는 이에게는 말끔한 클래시앤모어다운 겨울 바지입니다.
01 WINTER, INSIDE
보기에는 단정하게, 안쪽은 아주 포근하게
겉모습은 차분한 겨울 팬츠지만 안쪽에는 손끝으로도 두께가 느껴지는 도톰한 기모를 더했습니다. 차가운 의자에 오래 앉아 일하는 날이나 바람이 매서운 출근길에도 든든하게 입기 좋아요.
따뜻함을 위해 집에서만 입는 편한 바지를 고르거나, 단정함을 위해 얇은 슬랙스를 참아 입을 필요가 없습니다. 포근함과 말끔함을 함께 챙겨 한겨울까지 자주 손이 가는 바지입니다.
02 EASY WAIST
긴 하루를 편안하게 받쳐주는 허리 전체 밴딩
허리 전체를 밴딩으로 마무리해 앉고 일어서는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오래 이동하거나 식사한 뒤에도 복부를 단단하게 조이지 않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요.
밴딩의 자연스러운 주름은 도톰한 겨울 원단과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 니트나 셔츠를 가볍게 꺼내 입으면 허리선이 드러나지 않아 한층 여유롭고 단정한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03 CLEAN VERTICAL LINE
도톰해도 둔해 보이지 않게 세로선을 반듯하게
앞뒤로 길게 이어지는 절개선이 넓은 면을 반듯하게 나눠 전체 실루엣을 정돈합니다. 여유 있는 허벅지에서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선이라 몸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부해 보이는 느낌을 덜어줍니다.
도톰한 니트나 셔츠와 함께 입어도 균형이 좋고, 코트 아래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편안한 밴딩 팬츠를 출근 룩으로도 자신 있게 입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04 PRACTICAL DETAIL
매일 입는 바지에 필요한 실용적인 앞뒤 포켓
앞면에는 손을 자연스럽게 넣기 좋은 사선 포켓을, 뒷면에는 모서리를 둥글게 정리한 패치 포켓을 더했습니다.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으면서 뒷모습에도 은근한 구조감을 만들어줍니다.
장식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고 봉제선과 포켓으로 리듬을 살렸습니다. 가까이에서 볼수록 담백한 완성도가 느껴져 유행을 타지 않고 여러 겨울에 걸쳐 편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TWO DEEP COLORS
겨울 옷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두 가지 깊은 컬러
DARK BROWN 블랙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깊이를 지닌 다크 브라운. 아이보리와 베이지, 카멜 계열의 니트를 한층 온화하고 우아하게 정리해줍니다.
DARK NAVY 언뜻 블랙처럼 보일 만큼 깊고 어두운 네이비. 빛을 받을 때만 은은한 푸른 기운이 드러나 익숙한 겨울 옷차림에 미묘한 변화를 더합니다.
Polyester 67.5% / Rayon 14.7% /
Acrylic 9.9% / Acetate 5.6% / Wool 1.7% / Silk 0.6%
Thick napping on the inside
Stretchy / Not see-through / Thick
No gloss / Soft texture / Normal weight
M (55 / Petite build): Total Length 88 Waist 33 Hips 51 Thigh 31 Hem 20.5 Crotch 30
L(55-66) : Total Length 90 Waist 35 Hips 53.5 Thigh 32.5 Hem 21 Crotch 31
XL(66-77) : Total Length 92 Waist 37 Hips 56 Thigh 34 Hem 21.5 Crotch 32
MODEL SIZE: 168cm, wearing Size 55-66, M
When the model wears M
The fit is loose and the length is somewhat short,
If you have a similar body type, we recommend size L.
※ Units are in cm, and the waist is a cross-sectional measurement without stretching th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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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팬츠처럼 포근하고 편안하지만, 출근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겨울 팬츠입니다. 손끝으로도 두께가 느껴지는 도톰한 기모 안감이 한겨울의 찬 기운을 든든하게 막아주고, 허리 전체 밴딩은 오래 앉아 있거나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편안하게 몸을 따라갑니다. 앞뒤로 반듯하게 이어지는 절개선과 차분하게 정돈되는 실루엣, 실용적인 앞뒤 포켓 덕분에 두꺼운 겨울 바지 특유의 둔한 인상도 덜었습니다. 블랙보다 부드러운 다크 브라운과, 빛에서만 푸른 기운이 드러나는 다크 네이비 두 컬러로 선보입니다.
HEAVY BRUSHED · FULL ELASTIC WAIST · WINTER PANTS
포근함은 안에, 단정함은 겉에
Heavy Brushed Winter Pants
한겨울 바지는 늘 선택이 어렵습니다. 따뜻하면 너무 캐주얼해 보이고, 단정하면 하루 종일 몸이 긴장되곤 하니까요.
이 팬츠는 안쪽을 아주 포근하게 채우고 겉모습은 차분하게 정돈했습니다. 입은 사람은 편안하고, 보는 이에게는 말끔한 클래시앤모어다운 겨울 바지입니다.
01 WINTER, INSIDE
보기에는 단정하게, 안쪽은 아주 포근하게
겉모습은 차분한 겨울 팬츠지만 안쪽에는 손끝으로도 두께가 느껴지는 도톰한 기모를 더했습니다. 차가운 의자에 오래 앉아 일하는 날이나 바람이 매서운 출근길에도 든든하게 입기 좋아요.
따뜻함을 위해 집에서만 입는 편한 바지를 고르거나, 단정함을 위해 얇은 슬랙스를 참아 입을 필요가 없습니다. 포근함과 말끔함을 함께 챙겨 한겨울까지 자주 손이 가는 바지입니다.
02 EASY WAIST
긴 하루를 편안하게 받쳐주는 허리 전체 밴딩
허리 전체를 밴딩으로 마무리해 앉고 일어서는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오래 이동하거나 식사한 뒤에도 복부를 단단하게 조이지 않아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요.
밴딩의 자연스러운 주름은 도톰한 겨울 원단과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 니트나 셔츠를 가볍게 꺼내 입으면 허리선이 드러나지 않아 한층 여유롭고 단정한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03 CLEAN VERTICAL LINE
도톰해도 둔해 보이지 않게 세로선을 반듯하게
앞뒤로 길게 이어지는 절개선이 넓은 면을 반듯하게 나눠 전체 실루엣을 정돈합니다. 여유 있는 허벅지에서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선이라 몸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부해 보이는 느낌을 덜어줍니다.
도톰한 니트나 셔츠와 함께 입어도 균형이 좋고, 코트 아래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편안한 밴딩 팬츠를 출근 룩으로도 자신 있게 입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04 PRACTICAL DETAIL
매일 입는 바지에 필요한 실용적인 앞뒤 포켓
앞면에는 손을 자연스럽게 넣기 좋은 사선 포켓을, 뒷면에는 모서리를 둥글게 정리한 패치 포켓을 더했습니다.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으면서 뒷모습에도 은근한 구조감을 만들어줍니다.
장식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고 봉제선과 포켓으로 리듬을 살렸습니다. 가까이에서 볼수록 담백한 완성도가 느껴져 유행을 타지 않고 여러 겨울에 걸쳐 편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TWO DEEP COLORS
겨울 옷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두 가지 깊은 컬러
DARK BROWN 블랙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깊이를 지닌 다크 브라운. 아이보리와 베이지, 카멜 계열의 니트를 한층 온화하고 우아하게 정리해줍니다.
DARK NAVY 언뜻 블랙처럼 보일 만큼 깊고 어두운 네이비. 빛을 받을 때만 은은한 푸른 기운이 드러나 익숙한 겨울 옷차림에 미묘한 변화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