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하고 매끈한 첫인상 속에 자연스러운 가죽의 결이 은은하게 살아 있는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 숄더백입니다. 장식을 최소화한 간결한 형태와 길게 이어지는 스트랩, 어깨에 걸었을 때 몸 가까이 자연스럽게 내려앉는 유연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빛을 받으면 가죽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드러나며, 사용할수록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과 색의 변화가 가죽에 한층 편안한 표정을 더합니다. 16 × 27 × 12cm의 부담 없는 크기로 일상의 소지품을 담기 좋고, 셔츠와 데님부터 니트, 재킷과 코트까지 폭넓게 어우러집니다. 계절과 유행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레더 숄더백입니다. 😊
CLASSICALLY · LEATHER EDIT
시간이 더해질수록 자연스러워지는 가죽 Vegetable Tanned Leather Shoulder Bag
장식을 덜어낸 간결한 형태에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의 자연스러운 결을 담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정하고 매끈하게, 사용할수록 조금 더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유행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디자인과 시간이 지나며 변화하는 천연 가죽의 표정이 만나 오래 사용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숄더백입니다.
01. THE LEATHER
매끈함 속에 남아 있는 천연 가죽의 결 베지터블 태닝 방식으로 가공한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습니다. 표면을 지나치게 균일하게 가공하기보다 가죽 본연의 결을 은은하게 남겨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 자연스러운 표정이 느껴집니다. 빛을 받으면 과하게 번쩍이지 않는 차분한 광택이 드러나 간결한 가방의 형태에 깊이를 더합니다.
02. THE SHAPE
반듯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유연한 실루엣 장식을 최소화한 직선적인 형태에 가죽의 유연함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비어 있을 때는 간결한 형태가 드러나고, 내용물을 넣고 어깨에 걸면 몸 가까이 자연스럽게 내려앉습니다. 각을 지나치게 세우지 않아 포멀한 옷에는 부드러운 여유를 더하고, 편안한 옷에는 차림을 정돈하는 역할을 합니다.
03. STRAP & PROPORTION
몸 가까이 편안하게 떨어지는 비율 길게 이어지는 스트랩은 어깨에 걸었을 때 가방이 자연스럽게 내려오도록 안정적인 비율을 만들어줍니다. 몸 옆에 가까이 붙는 세로형 실루엣이라 수납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전체적인 부피감은 과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셔츠처럼 가벼운 옷부터 니트와 재킷, 코트처럼 두께가 있는 옷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04. MADE FOR EVERYDAY
계절보다 오래가는 간결한 디자인 눈에 띄는 로고나 장식을 덜어낸 디자인은 특정한 스타일이나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습니다. 데님과 셔츠에는 담백하게, 니트와 팬츠에는 부드럽게, 재킷과 코트에는 단정하게. 옷의 분위기를 크게 바꾸기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옷 사이에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05. BETTER WITH TIME
사용하면서 완성되는 천연 가죽의 표정 천연 가죽은 사용하는 과정에서 처음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만들어갑니다. 손이 자주 닿는 부분에는 자연스러운 윤기가 생기고, 접히고 움직이는 부분에는 부드러운 주름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질감도 조금씩 편안해집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변화는 불량이 아닌 천연 가죽 소재에서 나타날 수 있는 특성이며, 사용할수록 각각 다른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SIZE & MATERIAL
자연스러운 결을 살린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
VEGETABLE TANNED COW LEATHER
천연 소가죽을 베지터블 태닝 방식으로 가공했습니다. 자연스러운 가죽의 결을 살리면서도 표면은 비교적 매끈하게 정돈된 것이 특징입니다. 천연 가죽 특성상 개체마다 결이나 미세한 주름, 색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윤기와 표정이 더해집니다.
BETTER WITH TIME
매일 들수록 조금씩 자연스러워지는 가방 처음에는 단정하고 매끈한 표정으로,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부드럽고 편안하게. 간결한 디자인과 천연 가죽의 자연스러운 변화가 만나 계절과 유행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숄더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