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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CARDIGAN & JACKET
카디건과 재킷 사이,
가장 자주 입게 될 한 장
편하게 나가고 싶은 날에도
옷차림이 너무 편해 보이는 건 싫을 때가 있죠.
그렇다고 매번 재킷까지
갖춰 입고 싶은 것도 아니고요.
가볍게 걸쳐지는 편안함과
외출복다운 단정함.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필요로 하는
두 가지를 한 장에 담은 블루종입니다.



CHAPTER 01
툭 걸쳤는데
왜 이렇게 단정해 보일까요
답은 의외로 작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목선을 시원하게 정리하는 간결한 V넥,
번들거림 없이 차분한 스냅 버튼,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블루종 실루엣.
장식을 많이 더하지 않아
오히려 옷 전체가 깔끔해 보입니다.
티셔츠 위에 하나 걸쳤을 뿐인데도
외출 준비를 제대로 한 듯한 이유죠.




CHAPTER 02
군살은 편안하게,
전체 비율은 가볍게
몸에 꼭 맞는 아우터보다
살짝 여유 있는 옷이 편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넉넉한 어깨와 가슴 품이
상체의 선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 번 감싸줍니다.
대신 블루종 특유의 간결한 밑단이
실루엣을 아래에서 한 번 정리해
전체가 펑퍼짐해 보이지 않아요.
편안함은 충분히,
부한 느낌은 덜어낸 실루엣입니다.



EVERYDAY STYLING
결국 자주 입는 건
코디하기 쉬운 옷
데님에는 티셔츠와 함께 편안하게,
와이드 팬츠에는 조금 더 도시적으로.
롱스커트나 원피스 위에 걸치면
지나치게 여성스러운 인상을 덜어주면서
룩에 적당한 힘을 더해줍니다.
어떤 한 벌을 위해 산 옷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여러 옷 사이를 연결해주는 옷.
이런 아우터 하나가 생기면
의외로 옷장의 조합이 훨씬 많아집니다.



COTTON & STRUCTURE
편안하지만
너무 캐주얼하지 않게
피부에 익숙한 코튼 100%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표면에 불필요한 광택이 없어 차분하고,
적당한 두께감이 실루엣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그래서 카디건처럼 부담 없이 손이 가면서도
입었을 때는 아우터다운 모양이 남아요.
편하게 입은 사람과
단정하게 보이는 사람 사이.
우리가 좋아하는 바로 그 균형입니다.
PRODUCT INFO
매일 부담 없이
손이 가는 가벼운 아우터
코튼 100%
신축성 없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적당
광택 없음 / 촉감 보통 / 무게감 적당
FREE(F)
총장58 어깨57 가슴56 밑단39
팔길이57 소매10
모델 168cm / 55-66 사이즈
F 착용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LASSICALLY EDIT
오늘 뭘 걸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편하게 입고 싶은 날에도,
조금은 단정해 보여야 하는 날에도.
옷장 앞에서 오래 고민하지 않고
집어 들 수 있는 아우터가 있으면 좋습니다.
데님에도, 팬츠에도, 스커트에도.
특별한 코디 없이 자연스럽게.
입은 사람은 편안하고
보는 사람에게는 잘 차려입은 듯 보이는 것.
일상에서 가장 유용한 아우터는
어쩌면 이런 옷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00% Cotton No stretch / No sheerness / Moderate thickness No gloss / Normal texture / Moderate weight F : Total length 58 Shoulder 57 Chest 56 Hem 39 Sleeve length 57 Sleeve 10 Model 168cm, size 55-66, wearing size F
Delivery takes an average of 3-5 days.
Free shipping for purchases over 70,000 won.
For reorder products, it takes about 15 days to deliver.
The product being reordered is notified by text message of the warehousing schedule within 5 days of or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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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on exchange and refund policies,Please refer to this. |

BETWEEN CARDIGAN & JACKET
카디건과 재킷 사이,
가장 자주 입게 될 한 장
편하게 나가고 싶은 날에도
옷차림이 너무 편해 보이는 건 싫을 때가 있죠.
그렇다고 매번 재킷까지
갖춰 입고 싶은 것도 아니고요.
가볍게 걸쳐지는 편안함과
외출복다운 단정함.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필요로 하는
두 가지를 한 장에 담은 블루종입니다.



CHAPTER 01
툭 걸쳤는데
왜 이렇게 단정해 보일까요
답은 의외로 작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목선을 시원하게 정리하는 간결한 V넥,
번들거림 없이 차분한 스냅 버튼,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블루종 실루엣.
장식을 많이 더하지 않아
오히려 옷 전체가 깔끔해 보입니다.
티셔츠 위에 하나 걸쳤을 뿐인데도
외출 준비를 제대로 한 듯한 이유죠.




CHAPTER 02
군살은 편안하게,
전체 비율은 가볍게
몸에 꼭 맞는 아우터보다
살짝 여유 있는 옷이 편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넉넉한 어깨와 가슴 품이
상체의 선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 번 감싸줍니다.
대신 블루종 특유의 간결한 밑단이
실루엣을 아래에서 한 번 정리해
전체가 펑퍼짐해 보이지 않아요.
편안함은 충분히,
부한 느낌은 덜어낸 실루엣입니다.



EVERYDAY STYLING
결국 자주 입는 건
코디하기 쉬운 옷
데님에는 티셔츠와 함께 편안하게,
와이드 팬츠에는 조금 더 도시적으로.
롱스커트나 원피스 위에 걸치면
지나치게 여성스러운 인상을 덜어주면서
룩에 적당한 힘을 더해줍니다.
어떤 한 벌을 위해 산 옷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여러 옷 사이를 연결해주는 옷.
이런 아우터 하나가 생기면
의외로 옷장의 조합이 훨씬 많아집니다.



COTTON & STRUCTURE
편안하지만
너무 캐주얼하지 않게
피부에 익숙한 코튼 100%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표면에 불필요한 광택이 없어 차분하고,
적당한 두께감이 실루엣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그래서 카디건처럼 부담 없이 손이 가면서도
입었을 때는 아우터다운 모양이 남아요.
편하게 입은 사람과
단정하게 보이는 사람 사이.
우리가 좋아하는 바로 그 균형입니다.
PRODUCT INFO
매일 부담 없이
손이 가는 가벼운 아우터
코튼 100%
신축성 없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적당
광택 없음 / 촉감 보통 / 무게감 적당
FREE(F)
총장58 어깨57 가슴56 밑단39
팔길이57 소매10
모델 168cm / 55-66 사이즈
F 착용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LASSICALLY EDIT
오늘 뭘 걸칠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편하게 입고 싶은 날에도,
조금은 단정해 보여야 하는 날에도.
옷장 앞에서 오래 고민하지 않고
집어 들 수 있는 아우터가 있으면 좋습니다.
데님에도, 팬츠에도, 스커트에도.
특별한 코디 없이 자연스럽게.
입은 사람은 편안하고
보는 사람에게는 잘 차려입은 듯 보이는 것.
일상에서 가장 유용한 아우터는
어쩌면 이런 옷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