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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MORE WARMTH
목은 따뜻하게,
몸은 가볍게
겨울이라고 무조건
옷을 한 장씩 더 껴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추위가 가장 먼저 느껴지는 목을 감싸고
몸통에 필요한 만큼의 온기만 더하는 것.
소매가 없는 가벼운 구조라
셔츠와 니트 위에도 부담 없이,
코트 안에서도 답답하지 않게.
작지만 꽤 영리한
겨울의 한 겹입니다.




CHAPTER 01
목 하나 따뜻했을 뿐인데
꽤 든든합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허전하게 느껴지는 곳이 목 주변이죠.
높게 올라오는 넥이 목선을 포근하게 감싸
머플러를 두르지 않은 날에도 든든합니다.
몸 전체를 두껍게 감싸는 대신
필요한 곳에만 따뜻함을 더했어요.
그래서 따뜻하지만
겨울옷 특유의 답답함은 훨씬 덜합니다.





EASY LAYERING
니트를 한 장 더 입는 것보다
훨씬 가볍게
셔츠만 입기에는 조금 춥고,
두꺼운 니트를 더하기엔 답답한 날.
그 사이에 이 베스트를 올려보세요.
크게 열린 암홀 덕분에
셔츠의 소매나 니트의 볼륨을 누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겹쳐 입을 수 있습니다.
옷은 한 겹 늘었지만
움직임은 여전히 가볍습니다.





THE SILHOUETTE
가리는 건 자연스럽게,
실루엣은 가볍게
몸에 붙는 니트 한 장만 입었을 때
괜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죠.
어깨부터 몸통까지 여유 있게 내려오는 형태가
상체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한 번 가볍게 덮어줍니다.
그렇다고 팔까지 감싸지 않아
전체가 부해 보이지 않는 것도 장점.
감추려고 애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편안해지는 실루엣입니다.





INDOOR & OUTDOOR
밖에서는 한 겹 더,
실내에서는 그대로
겨울 옷에서 의외로 중요한 건
실내에 들어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코트를 벗자마자
어딘가 허전해 보이는 옷차림 대신,
베스트가 하나의 룩으로 남아줍니다.
외출할 때는 코트나 퀼팅 아우터 안에,
실내에서는 셔츠와 니트 위에 그대로.
장소가 바뀔 때마다
옷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WOOL & FOX
겨울에는 역시
소재가 주는 포근함
울에 폭스가 블렌딩된 소재로
겨울다운 따뜻한 인상을 살렸습니다.
몸 전체를 무겁게 덮지 않아도
목과 상체에 필요한 온기를 더해주고,
니트 특유의 포근한 질감은
단순한 셔츠와 티셔츠에도 깊이를 만들어줍니다.
옷은 간결하지만
소재가 충분한 존재감을 만들어줍니다.
PRODUCT INFO
가볍게 더하는
겨울의 포근함
울50% / 나일론30% / 폭스20%
FREE
총장62 어깨56.5 밑단59 암홀32
모델 169cm / 55-66 사이즈
FREE 착용
넓은 암홀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셔츠와 티셔츠, 니트 위에 편안하게 레이어드할 수 있습니다.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LASSICALLY EDIT
겨울 옷장을 채우는 건
꼭 두꺼운 옷만은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셔츠와 티셔츠,
자주 입던 니트 위에 하나 더했을 뿐인데
전혀 다른 옷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추운 날에는 작은 온기를 더해주고,
단조로운 날에는 작은 변화를 만들어주고.
새로운 옷을 계속 늘리기보다
이미 가진 옷을 더 많이 입게 해주는 것.
그런 한 장이
효율적인 겨울 옷장을 만듭니다.
Wool 50% Nylon 30% Fox 20% FREE : Total length 62 Shoulder 56.5 Hem 59 Armhole 32 Model 169cm, Size 55-66, Wearing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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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MORE WARMTH
목은 따뜻하게,
몸은 가볍게
겨울이라고 무조건
옷을 한 장씩 더 껴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추위가 가장 먼저 느껴지는 목을 감싸고
몸통에 필요한 만큼의 온기만 더하는 것.
소매가 없는 가벼운 구조라
셔츠와 니트 위에도 부담 없이,
코트 안에서도 답답하지 않게.
작지만 꽤 영리한
겨울의 한 겹입니다.




CHAPTER 01
목 하나 따뜻했을 뿐인데
꽤 든든합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허전하게 느껴지는 곳이 목 주변이죠.
높게 올라오는 넥이 목선을 포근하게 감싸
머플러를 두르지 않은 날에도 든든합니다.
몸 전체를 두껍게 감싸는 대신
필요한 곳에만 따뜻함을 더했어요.
그래서 따뜻하지만
겨울옷 특유의 답답함은 훨씬 덜합니다.





EASY LAYERING
니트를 한 장 더 입는 것보다
훨씬 가볍게
셔츠만 입기에는 조금 춥고,
두꺼운 니트를 더하기엔 답답한 날.
그 사이에 이 베스트를 올려보세요.
크게 열린 암홀 덕분에
셔츠의 소매나 니트의 볼륨을 누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겹쳐 입을 수 있습니다.
옷은 한 겹 늘었지만
움직임은 여전히 가볍습니다.





THE SILHOUETTE
가리는 건 자연스럽게,
실루엣은 가볍게
몸에 붙는 니트 한 장만 입었을 때
괜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죠.
어깨부터 몸통까지 여유 있게 내려오는 형태가
상체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한 번 가볍게 덮어줍니다.
그렇다고 팔까지 감싸지 않아
전체가 부해 보이지 않는 것도 장점.
감추려고 애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편안해지는 실루엣입니다.





INDOOR & OUTDOOR
밖에서는 한 겹 더,
실내에서는 그대로
겨울 옷에서 의외로 중요한 건
실내에 들어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코트를 벗자마자
어딘가 허전해 보이는 옷차림 대신,
베스트가 하나의 룩으로 남아줍니다.
외출할 때는 코트나 퀼팅 아우터 안에,
실내에서는 셔츠와 니트 위에 그대로.
장소가 바뀔 때마다
옷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WOOL & FOX
겨울에는 역시
소재가 주는 포근함
울에 폭스가 블렌딩된 소재로
겨울다운 따뜻한 인상을 살렸습니다.
몸 전체를 무겁게 덮지 않아도
목과 상체에 필요한 온기를 더해주고,
니트 특유의 포근한 질감은
단순한 셔츠와 티셔츠에도 깊이를 만들어줍니다.
옷은 간결하지만
소재가 충분한 존재감을 만들어줍니다.
PRODUCT INFO
가볍게 더하는
겨울의 포근함
울50% / 나일론30% / 폭스20%
FREE
총장62 어깨56.5 밑단59 암홀32
모델 169cm / 55-66 사이즈
FREE 착용
넓은 암홀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셔츠와 티셔츠, 니트 위에 편안하게 레이어드할 수 있습니다.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LASSICALLY EDIT
겨울 옷장을 채우는 건
꼭 두꺼운 옷만은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셔츠와 티셔츠,
자주 입던 니트 위에 하나 더했을 뿐인데
전혀 다른 옷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추운 날에는 작은 온기를 더해주고,
단조로운 날에는 작은 변화를 만들어주고.
새로운 옷을 계속 늘리기보다
이미 가진 옷을 더 많이 입게 해주는 것.
그런 한 장이
효율적인 겨울 옷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