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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kay to relax for a day or so.
Soft Slub Oversized 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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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3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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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age 0.55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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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떠나는 날, 아이와 하루 종일 놀아주는 주말, 카페에서 책 한 권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오후. 그런 날은 몸도 마음도 조금은 여유로운 옷을 찾게 됩니다. 사실 이 티셔츠는 작년에 클래시컬리에 소개하지 않았던 제품입니다. 너무 박시한 실루엣이라 우리 고객님들께는 조금 낯설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제가 가장 많이 입었습니다. 입을수록 느껴졌던 건 핏보다 소재였어요. 가볍지만 흐물거리지 않고, 슬라브 조직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텍스처 덕분에 평범한 티셔츠보다 훨씬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이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까지 더해졌습니다. 형광빛이 아닌, 햇볕에 한 번 바랜 듯 부드러운 피치 핑크. 힙을 충분히 덮는 롱 기장이라 레깅스나 쇼츠와 함께 입기에도 좋고, 박시한 실루엣이 체형을 자연스럽게 감싸주어 한여름에도 답답함 없이 편안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러 가는 날에도, 여행 가방 속에도, 집 앞 브런치를 나갈 때도. 오늘은 그냥 이거. 그렇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티셔츠가 되어줄 거예요. 작년에는 혼자만 알고 입었던 티셔츠. 올해는 클래시컬리 고객님들과 함께 입고 싶어 소개합니다. 올해 준비한 핑크 컬러는 소량만 남아 있으니, 마음에 드셨다면 조금 서둘러 주세요. 😊

     

     

     

     

    - 코튼 64%, 폴리에스터 36%

    혼방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

     

    - 슬라브 조직 특유의 자연스러운 텍스처

     

    - 힙을 덮는 롱 기장으로 체형 커버

     

    - 여유로운 오버핏으로 55~77까지 편안한 착용

     

    - 화이트, 카키, 데님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피치 핑크 컬러

     

     

     

     

     

     

     

     

     

     

     

     

     

     

     

     

     

     

     

     

     

     

     

     

     

     

     

     

     

     

     

    매일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날,


    아이와 하루 종일 놀아주는 주말,


    카페에서 책 한 권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오후.

     

     

     

    그런 날은 몸도 마음도

     

    조금은 여유로운 옷을 찾게 됩니다.

     

     

     

    사실 이 티셔츠는 작년에

     

    클래시컬리에 소개하지 않았던 제품입니다.

     

     

     

    너무 박시한 실루엣이라 우리 고객님들께는

     

    조금 낯설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제가 가장 많이 입었습니다.

     

    입을수록 느껴졌던 건 핏보다 소재였어요.

     

     


    가볍지만 흐물거리지 않고,


    슬라브 조직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텍스처 덕분에


    평범한 티셔츠보다 훨씬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이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까지 더해졌습니다.

     

    형광빛이 아닌,


    햇볕에 한 번 바랜 듯 부드러운 피치 핑크.

     

     

     

    화이트 팬츠에는 산뜻하게,


    카키나 차콜 팬츠에는 차분하게,


    데님에는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힙을 충분히 덮는 롱 기장이라

     

    레깅스나 쇼츠와 함께 입기에도 좋고,


    박시한 실루엣이 체형을 자연스럽게 감싸주어

     

    한여름에도 답답함 없이 편안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러 가는 날에도,


    여행 가방 속에도,


    집 앞 브런치를 나갈 때도.

     

    ‘오늘은 그냥 이거’

     

     

     

    그렇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티셔츠가 되어줄 거예요.

     

    작년에는 혼자만 알고 입었던 티셔츠.

     

    올해는 클래시컬리 고객님들과 함께 입고 싶어 소개합니다.

     

     

     

    올해 준비한 핑크 컬러는 소량만 남아 있으니,


    마음에 드셨다면 조금 서둘러 주세요 😊

     

     

     

     

     

  • Size and Material Information   +


    Cotton 64% Polyester 36%
    Good stretch / Almost no see-through / Thickness Thin-Normal /
    No gloss / Soft texture / Lightweight

    FREE(55-77) : Total Length 80.5 Shoulder 45 Chest 69 Hem 68 Sleeve Length 24.5 Sleeve
    Model 168cm, wearing Size F (55-66)

  • Shipping, Exchange and Return Notice   +

    Delivery takes an average of 3-5 days. Free shipping for purchases over 70,000 won. For reorder products, it takes about 15 days to deliver. The product being reordered is notified by text message of the warehousing schedule within 5 days of ordering. If you would like an exchange or return,please leave a note on the inquiry board For more information on exchange and refund policies,Please refer t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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